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 ‘특급 주술대전 : 4인전’은 111퍼센트에서 개발한 4인 실시간 배틀 디펜스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주술과 신수의 힘을 활용하여 몰려오는 적들을 전략적으로 막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하여 특급주술대전 쿠폰 및 특급주술대전 티어표, 특급주술대전 등급표 그리고 특급주술대전 공략 및 가이드를 안내드리니 참고하시고 플레이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게임 쌀먹부업 알아보기
특급주술대전 쿠폰 티어표 등급표 공략가이드 모음

게임 특징 및 플레이 방식
- 주술 뽑기 및 합성: 게임 내에서 코인을 사용하여 주술을 생성하고, 동일한 주술을 합성하여 더욱 강력한 주술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물, 불, 땅의 세 가지 속성별로 주술을 강화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 4인 실시간 배틀: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실시간으로 협력하여 몰려오는 적들을 방어합니다. 각 플레이어는 자신의 주술과 전략을 활용하여 팀의 승리를 이끌어야 합니다.
- 신수 소환: 위기의 순간에는 강력한 신수를 소환하여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신수의 능력을 적절한 타이밍에 활용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입니다.
출시 정보
‘특급 주술대전 : 4인전’은 2025년 2월 5일에 출시되었으며, 전체 이용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현재 Google Play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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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주술대전 쿠폰
이이서 특급 주술대전 쿠폰입니다.현재 특급 주술대전 오픈기념 및 사전예약 쿠폰으로 발행된 것은 딱히 없습니다.
게임사 자체가 쿠폰이라는 개념을 크게 사용하지 않아 쿠폰은 추가되는데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급 주술대전 티어표
다음으로 특급 주술대전 티어 및 등급표입니다.
먼저 신수 티어의 경우 아래와 같습니다.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선요약 (뉴비 기준)
신수는 7마리까지 소환 가능함.
구매 0순위
– 현자 롤리폴리츄 : 3렙으로 충분히 좋음
– 장독대미야옹 : 6렙 찍어야 좋음. 다만 그 이전에도 그냥 무난히 좋음
– 고드름 3세 : 3렙으로 충분히 좋음
– 대사제 복실이 : 6렙부터 사용 가능. 6렙 기준 0티어지만 5렙 이하는 아예 무쓸모라 강화석 115개 들고 구매해서 바로 6렙 찍어야 투입 가능해서 뉴비 기준으로 우선순위 내림. (강화석만 있다면 다른거 다 제치고 0순위)
– 사신 프로피 : 고드름 유물(차가운 송곳)의 피해증가 디버프가 사신(개구리)한테도 적용돼서 현재 상위 현상범 잡을 때 0티어. 3렙으로도 충분히 좋음
이후 구매 우선순위
– ONE : 3렙 or 6렙
– 바위지기 보부 : 1렙 or 6렙으로 사용. 그냥 준수하게 라인 유지에 기여해줌.
무료 신수
– 또지 : 3렙만 찍고 상황에 따라 기용
– 스크로우 영감 : 1렙 or 3렙으로 쓰면 되고, 현시점에선 7순위 안에는 들어가니까 그냥 쓰면 됨
취향에 따라 투자
– 트래민 장군 : 불덱에서 한정적으로 사용하는 신수고, 6렙부터 사용 가능.
우선순위 낮음
– 마우스 타이슨, 너구리맨
복실이(신수)부터 구매해라 (X) : 복실이 0티어니까 복실이부터 구매해라, 딴거 찍지 말고 복실이 6렙부터 몰빵해라 -> ㄴㄴ 6렙(강화석 115개) 전엔 애매해서 현자, 펭귄 등이 훨씬 더 도움 되고, 그 6렙을 찍기 위해선 최소 70웨이브 보상까지는 땡겨야하기 때문에 그 70웨이브로 보내줄 다른 신수를 먼저 사야 함. (현자, 펭귄, 미야옹 등) 다만 현질로 강화석 사서 올릴 거면 논외
황금권(유물) 필수임? (최초 등반용 유물) : 몸 비틀면서 79~80층 최초 보상 찍먹할 때는 0티어. 근데 어느정도 스펙 안정화되면 귀찮고 리스크도 좀 있어서 안 쓰임 (나중에 다른 컨텐츠에서 꺼낼 가능성은 있지만..) 그래서 어떻게든 79층 보상(강화석 200개) 받아서 빠르게 80클 스펙 만들고 재화파밍 하겠다 하면 황금권이 큰 도움이 되는데, 이미 스펙 올린 사람들은 없어도 문제 없음.
무조건 소환확률 강화부터 or 무리해서라도 상위 현상범 잡아라 (X) : 아직 감 못 잡은 뉴비가 무리하게 땡기면 견적 못 잡아서 걍 터짐. 물론 소환확률 강화는 6~7단계까진 땡겨오도록 노력은 해보는게 좋긴 한데, 솔직히 스노우볼 굴리는 법은 일단 스스로 감 잡아보고 그 뒤에 공략 보는게 맞는거 같음. 이제 4~5일차 빡겜러쯤 되면 천벌 1개로도 80클 그냥 하는 수준이고, 그 기준으로 질문에 답변 해주는 경우도 많이 보여서 스스로 해보고 느끼는게 좀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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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공략 및 팁
게임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주술의 적절한 배치와 합성이 중요합니다. 초반에는 약한 주술로 시작하지만, 동일한 주술을 합성하여 더 강력한 주술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골드를 모아 주술과 신수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추가로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공략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특급주술대전 공략내용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게임 가이드 내용
- 기본 시스템
가챠로 주술을 강화할 경우, 레벨당 상승치는 1레벨 공격력의 30%입니다. 합연산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1레벨에 공격력이 3만이면 2레벨에 3.9만, 3레벨에 4.8만, 4레벨에 5.7만 이렇게 올라가게 되어 효율이 점점 감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영혼으로 속성을 강화할 경우, 레벨당 상승치는 스킬 기본 공격력의 50%이며, 이것도 합연산이기 때문에 2레벨이면 +100%, 6레벨이면 +300% 이렇게 들어갑니다.
동일 주술이 여러 개일 경우, 갯수에 비례하여 쿨타임이 감소합니다. 1개일 때 5초면 2개는 2.5초, 3개는 1.66초, 5개는 1초, 10개는 0.5초로 정직하게 감소하며, 그 외의 효과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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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만한 주술
설명에 앞서 주술은 일단 라인 유지용과 보스 잡이용으로 나누어 생각해야 합니다.
59스테이지 전까지는 라인 유지용 스킬로 보스 및 현상범까지 잡을 수 있지만, 60스테이지부터는 보스의 피통이 7~8천만에 이르기 시작하고, 마지막 현상범도 피통이 9600만이므로 주술 강화 2속성 만렙을 찍으려면 보스 잡이용 스킬이 필요합니다.
1) 땅속성 주술
돌주먹: [황금권] 유물을 보유하고 계실 경우, 돌주먹으로 피해를 줄 때마다 돌타입 공격력이 0.4% 증가하고 무한 중첩됩니다. 초반에 돌주먹이 여러 개가 떴다면 주술 뽑기를 최대한 자제하시고 몹을 끌어들여서 이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 경우 대략 +200% 정도까지 찍어봤는데, 딜량 차이가 매우 커서 초반에 이를 잘 활용하면 후반 스테이지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마우스 타이슨] 신수가 6레벨부터 돌주먹 스킬을 따라한다고 하는데, 이게 황금권 버프 스택을 쌓아주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바위 육신: 빌드에 상관없이 초중반에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좋습니다. 바위기둥과의 시너지도 있고, 초중반에 300~400스택을 쌓아두면 후반에 스테이지 두 개 정도는 더 버틸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유하다가 중후반에 주술 보유 슬롯이 꽉 차고 라인이 밀릴 것 같을 때 모두 털어버리는 편입니다.
바위기둥: 라인 유지용 메인 스킬 중 하나입니다. 바위 육신 스택이 많이 쌓여있을 경우 사실상 전체 광역기와 다름없으며, 쿨타임과 공격력도 준수한 편입니다. 다만, 바위 육신이 본격적으로 깎이기 시작하는 순간 게임이 터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지진: 라인 유지용 메인 스킬 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스킬의 깡 성능만 놓고 보면 DPS와 범위에서 해일에 다소 밀리지만, 그래도 땅속성 치고는 범위가 꽤 넓고, 상술한 돌주먹+황금권 버프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메인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몹 밀도가 높을 때는 해일의 딜 감소도 꽤 큰 편이라 70스테이지 이후의 극후반에서는 지진이 해일보다 더 안정적입니다.
2) 불속성 주술
화상: 불회오리 추가 데미지 발사대입니다. 불회오리를 메인으로 사용할 경우 화상의 쿨 감소를 위해 여러 개 보유하는 것이 좋지만, 화상 자체의 딜은 무의미한 수준이므로 초중반에는 필요 없습니다.
불지뢰: 초반 존버용으로 좋은 스킬입니다. 지뢰를 미리 깔아두는 특성 덕분에 초반에 얻을 경우 이 하나만으로 450골드 현상범과 20스테이지 보스 정도까지 잡을 수 있어 소환 확률 강화부터 쉽게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중반 이후에 다 털어버리면 됩니다.
불회오리: 라인 유지용 메인 스킬 중 하나입니다. 몹에게 화상만 발려 있다면 상당히 좋은 스킬이지만, 화상 스킬의 기본 쿨이 그리 짧지 않아서 화상을 67개 정도는 보유해야 하므로 슬롯 관리가 힘들고, 회오리의 기본 쿨도 길어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 45개는 모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계속 불회오리만 떠서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메인으로 쓰기엔 조금 까다롭습니다. 후반에는 화상 스킬이 아니라 운석으로 화상을 부여하면 되고, 아예 불 덱으로 갈 경우 [트래민 장군] 신수를 키워서 화상을 부여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운석: 라인 유지용 스킬이지만 투입되는 재화에 비해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DPS가 특별히 높은 것도 아닌데, 적이 가장 많은 지역을 공격한다는 특성 덕분에 대부분의 상황에서 맵 중간을 치기 때문에 안정적인 라인 유지는 힘듭니다. 다만, 꽤 광범위하게 화상을 부여하므로 불회오리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 시너지는 좋습니다.
3) 물속성 주술
고드름: [차가운 송곳] 유물을 보유하고 계실 경우 단일 몹 처치에 있어 1황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좋습니다. 고드름으로 적을 타격할 때마다 해당 적이 받는 피해가 5%씩 증가하는데, 고드름을 12개 보유하면 쿨타임이 0.058초로 대략 초당 17번 공격합니다. 그래서 첫 타가 15~16K인 상황에서 보스가 저에게 다가올 쯤에는 최초 딜의 약 20배인 1타당 300K(초당 약 500만 딜) 가까이 들어갑니다. 다만 고드름 트리를 타려면 무조건 10개 이상은 보유해야 해서 주술 슬롯 관리가 상당히 피곤해집니다. 중반까지는 고드름 하나만으로 잡몹까지 다 잡을 수 있어 괜찮은데, 후반에는 라인 유지용 스킬(보통 해일 선호)을 따로 모아야 해서 까다로워집니다. 모든 물속성이 그렇지만 [고드름 3세] 신수와의 시너지가 매우 좋습니다. 고드름+고드름 3세 트리를 타면 보스는 70스테이지 보스, 96M 현상범 등도 쉽게 처치할 수 있지만, 라인 유지가 안 되어 게임이 터질 수 있습니다.
빙하기: 범위 슬로우기라 빌드에 상관없이 2개 정도 보유하면 좋습니다. 설명할 필요도 없지만, 슬로우는 몹 접근 시간을 지연시키고 몹 밀도도 높아지며 보스도 슬로우 없이는 잡기 어려운 수준이기 때문에 슬로우 발사대로만 사용해도 좋습니다. 물속성 강화할 경우 자체 딜량도 꽤 나오는 편입니다.
얼음번개: 단일 몹 잡이용 스킬입니다. 투입 재화 대비 보스 딜량은 고드름에 많이 밀리지만, 슬롯 관리가 편하고 앞에 잡몹이 있어도 건너뛰고 보스를 저격할 수 있으며, 예열 없이 안정적인 딜이 들어가기 때문에 안정적입니다. 스택 없이 때리는 잡몹 상대로는 고드름보다 약간 더 좋습니다(다만 고드름의 슬로우 기능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사실상 슬롯 관리의 용이함 말고는 큰 장점은 없습니다).
해일: 현재 중반부 라인 유지용으로 가장 좋은 스킬입니다. 다만 뒷몹으로 갈수록 점점 딜이 약해지기 때문에 몹 밀도가 너무 높다면 지진이 해일보다 안정적입니다.
2) 불속성 주술
화상: 불회오리의 추가 데미지 발사대입니다. 불회오리가 메인일 경우 화상 쿨 감소를 위해 여러 개 보유하는 것이 좋지만, 화상 자체의 딜은 무의미한 수준이므로 초중반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불지뢰: 초반 존버용으로 좋은 스킬입니다. 지뢰를 미리 깔아둔다는 특성 덕분에 초반에 얻을 경우 이 스킬 하나만으로 450골드 현상범과 20스테이지 보스 정도까지 잡을 수 있어 소환 확률 강화부터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중반 이후에는 다 털어버리면 됩니다.
불회오리: 라인 유지용 메인 스킬 중 하나입니다. 몹에게 화상만 발려 있다면 상당히 좋은 스킬이지만, 화상 스킬의 기본 쿨타임이 그리 짧지 않아서 화상을 67개 정도 보유해야 하므로 슬롯 관리가 힘들고, 회오리의 기본 쿨타임도 길어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 45개는 모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계속 불회오리만 떠서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메인으로 쓰기에는 조금 까다롭습니다. 후반에는 화상 스킬이 아니라 운석으로 화상을 부여하면 되고, 아예 불 덱으로 갈 경우 [트래민 장군] 신수를 키워서 화상을 부여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운석: 라인 유지용 스킬이지만, 투입되는 재화에 비해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DPS가 특별히 높은 것도 아니어서, 적이 가장 많은 지역을 공격한다는 특성 덕분에 대부분의 상황에서 맵 중간을 치기 때문에 안정적인 라인 유지는 힘듭니다. 다만, 꽤 광범위하게 화상을 부여하기 때문에 불회오리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시너지는 좋습니다.
3) 물속성 주술
고드름: [차가운 송곳] 유물을 보유하고 계실 경우 단일 몹 처리에 있어 1황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좋습니다. 고드름으로 적을 타격할 때마다 해당 적이 받는 피해가 5%씩 증가하는데, 고드름을 12개 보유하고 계시면 쿨타임이 0.058초로 대략 초당 17번 공격합니다. 그래서 첫 타가 15~16K인 상황에서 보스가 다가올 쯤에는 최초 딜의 약 20배인 1타당 300K(초당 약 500만 딜) 가까이 들어가게 됩니다. 다만 고드름 트리를 타기 위해서는 무조건 10개 이상 보유해야 해서 주술 슬롯 관리가 상당히 피곤해집니다. 중반까지는 고드름 하나만으로 잡몹까지 다 잡을 수 있어 괜찮은데, 후반에는 라인 유지용 스킬(보통 해일 선호)을 따로 모아야 해서 까다로워집니다. 그리고 모든 물속성이 그렇지만 [고드름 3세] 신수와의 시너지가 매우 좋습니다. 고드름과 고드름 3세 트리를 타면 보스는 70스테이지 보스, 96M 현상범 등도 쉽게 처치할 수 있지만, 라인 유지가 안 되어 게임이 터질 수 있습니다.
빙하기: 범위 슬로우기이므로 빌드에 상관없이 2개 정도 보유하시면 좋습니다. 설명할 필요도 없지만, 슬로우는 몹 접근 시간을 지연시키고 몹 밀도를 높이며 보스도 슬로우 없이는 잡기 어려운 수준이므로 슬로우 발사대로만 사용해도 좋습니다. 물속성 강화할 경우엔 자체 딜량도 꽤 나오는 편입니다.
얼음번개: 단일 몹 잡이용 스킬입니다. 투입 재화 대비 보스 딜량은 고드름에 많이 밀리지만, 슬롯 관리가 편하고 앞에 잡몹이 있어도 건너뛰고 보스를 저격할 수 있으며, 예열 없이 안정적인 딜이 들어가기 때문에 안정적입니다. 스택 없이 때리는 잡몹 상대로는 고드름보다 약간 더 좋습니다(다만 고드름의 슬로우 기능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사실상 슬롯 관리의 용이함 말고는 큰 장점은 없습니다).
해일: 현재 중반부 라인 유지용으로 가장 좋은 스킬입니다. 다만 뒷몹으로 갈수록 점점 딜이 약해지기 때문에 몹 밀도가 너무 높다면 지진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해일은 보통 70스테이지 이전까지는 강세인데, 진짜 극후반까지 가면 지진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해일이 메인일 경우 [고드름 3세] 신수와 함께 사용하시면 됩니다. 신수 소환 해제 기능이 없기 때문에 고드름 3세는 절대 미리 소환해서는 안 되며, 보통 60스테이지 이후(천벌 2~3개 뽑아서 덱 윤곽이 뚜렷해지는 시점)쯤이나 돌속성 빌드업이 안 되어 있을 때 소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추천 신수
현재 시점에서는 몹의 세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신수 자체 공격력으로 싸우는 신수는 거의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딜 신수는 보통 초중반 재화 절약용(골드를 아껴서 소환 확률 강화)으로 많이 사용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유틸 신수인 것 같습니다.
써본 것
또지: 초반에 피통 2030만 정도의 보스나 현상범을 잡을 때 큰 도움이 되는 신수입니다. 이 신수를 뽑으셨다면 골드를 아끼면서 소환 확률 강화도 할 수 있고, 1020스테이지 보스나 450골드 현상범 등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운 좋게 극초반에 뽑으면 패시브가 많이 쌓여서 깡공 34만 수준까지 빌드업도 가능하여 순수 딜량으로도 한 60스테이지 정도까지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3레벨 또지 기준으로는 아무리 잘 키워도 후반에는 쓸모가 없고(하지만 1215레벨을 찍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신수를 초반에 뽑기 위해 소환 확률 강화를 미뤄두고 뽑기만 하고 있는 것도 상당히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진짜 이 신수 하나만으로 게임이 확 쉬워질 정도의 성능이 아니라면 일부러 초반에 소환하려고 재화를 쓸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나온다는 보장이 있다면 뽑아서 스노우볼이라도 굴리면 되지만, 초반에 불기둥을 뽑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스테이지를 좀 지나서 뽑자니 스택 쌓기 스노우볼이 굴러가지 않아서, 일단은 3레벨 정도만 찍고 존버를 추천드립니다.
스크로우: 그냥 1레벨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고드름 3세: 위에서 몇 번 설명했지만, ‘이번 판은 해일과 고드름이 메인이다!’ 하고 확신이 들 때 뽑아주시면 됩니다. 일단 3레벨로도 충분할 것 같고, 레벨업 우선순위는 꽤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독대미야옹: 스크로우와 비슷하지만 패시브가 훨씬 좋습니다. 스킬 사용 시 10% 확률로 속성 강화를 해주는데, 운 좋으면 영혼 78개씩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영혼 강화 최대 레벨 상한을 찍어도 이 스킬이 발동하면 추가로 올라가기도 해서 고점 뚫기에 좋습니다. 다만 스킬 자체는 판당 많아야 78번 발동 수준이므로 극적인 이득이 있다기보다는 최고 기록 갱신할 때 좋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어차피 신수 7마리까지 소환할 수 있으므로 재화만 있다면 유틸 계열은 키우는 것이 무조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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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운영법 요약
처음 시작하시면 100원의 돈을 받는데요. 그 돈으로 뽑기 레벨 1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남은 돈으로 최소 2회 룬 소환을 진행하시고, 땅 속성이 2개 걸리면 더 뽑아야 합니다.
그 후, 첫 현상금 사마귀 대비를 위해 뽑기를 3레벨로 올리고 룬을 3~5번 소환하시기 바랍니다.
사마귀를 잡고 뽑기를 4레벨로 올린 후, 적당히 피해를 입지 않을 정도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추천 룬
땅
바위 육신: 바위 기둥이 선조 룬인데 시너지가 있습니다. 방어막도 좋습니다.
바위 기둥: 육신 10스택당 히트 1이 추가됩니다. 넉넉히 좋은 편입니다.
지진: 이 게임에서 가장 강한 스킬입니다. 신지어 범위가 넓습니다.
불
화상: 스킬 자체는 그다지 강하지 않지만, 선조 룬 불 회오리와 시너지가 있습니다.
불 회오리: 사실상 불 룬의 최고 효율을 자랑하며, 라인 밀기에 좋습니다.
물
고드름: 영웅 등급으로 쿨타임이 짧고 둔화 디버프가 있습니다.
빙하기: 장판 지속 둔화 디버프 딜을 제공합니다. 가랑비와 폭우와의 시너지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얼음 번개: 선조 룬의 기본으로 적당히 좋습니다.
헤일: 라인 유지에 1티어이며, 쿨타임이 짧고 데미지도 좋습니다.
추천에서 빠진 룬
유성: 적이 많은 위치에 떨어진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문제는 유성 딜로 보스를 한 방에 잡지 못하면 보스가 라인을 따라 밀고, 유성은 뒤에 새로 스폰되는 잡몹이나 처치하게 됩니다. 신지어 쿨타임도 길고, 천벌에 비해 리스크가 꽤 큽니다. 버프가 필요한 룬입니다.
모래 주먹: 라인 유지가 필요할 경우, 일반 룬에서 이 룬이 나오면 더 뽑아야 합니다.
불 지뢰: 데미지가 좋은 범위 스킬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생성 위치가 랜덤이라 쌓아두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이 게임의 특성상 후반부에는 순식간에 강해지기 때문에 영웅 룬이 아무리 잘 성장해도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룬 하나로 초중반을 막자니 랜덤 스폰이라 조금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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